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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의 건강백서

겨울 무릎 통증, 인공관절수술로 말끔히 해결

페이지 정보

작성자 바로병원 작성일16-01-19 11:05 조회92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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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서운 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요즘, 찬바람에 뼈마디가 시리고 무릎 통증을 호소하는 어르신들이 많다. 어르신들 대부분은 노화로 인해 관절에 퇴행성 변화가 생겨 연골이 약해지고 점점 닳아 없어지는 ‘퇴행성 관절염’을 앓는 경우가 많다. 날씨가 추워지면 관절 주위의 근육과 인대가 수축되고, 근육에 영양과 산소를 공급하는 혈액 순환이 적어져 이로 인해 어르신들이 겨울에 통증을 더 느끼게 되는 것이다. 

관절의 노화로 인해 마모된 연골은 원래 상태로 돌아가기 힘들기 때문에 빠른 치료로 질환의 진행을 막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다. 퇴행성관절염 초∙중기에는 관절보호대의 착용, 물리치료, 초음파 치료, 약물치료 등 비수술로도 치료가 가능하다. 

다리가 변형되는 퇴행성 관절염 말기 환자들, 인공관절 수술 받아야

연골이 완전히 닳아 없어진 퇴행성 관절염 말기 환자라면 인공관절로 대체해주는 수술을 받아야 한다. 인공관절 수술은 관절염으로 마모되고 손상된 관절연골을 잘라내고 인공관절물로 대체하는 수술이다. 최근에는 무릎 관절의 정상 부위를 최대한 보존하고 손상된 부분만 부분적으로 인공관절로 바꿔주는 인공관절 반치환술이 각광받고 있다. 

반치환술은 기존 수술에 비해 절반 정도의 수혈만 필요하다. 또 수술 수 회복이 빨라 수술 다음날 보행을 할 수 있다. 더불어 입원 기간도 기존 인공관절 수술의 절반 정도로 수술 후 약 한달 뒤면 일상생활 복귀가 가능하다. 이 수술을 최대 장점은 무릎의 건강한 부분을 보존함으로써 본래의 자기 무릎 기능을 최대한 보존할 수 있다. 정상 무릎 관절을 보존해 관절운동 각도도 좋아질 뿐 아니라 위치 감각도 유지할 수 있다. 

하지만 모든 환자가 인공관절 반치환술을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40~60대의 젊고 활동적인 나이에 무릎의 한쪽만 망가지거나, 내시경이나 다른 수술 후에도 호전되지 않는 내측 관절염, 무릎 등의 변형이 심하지 않은 경우, 무릎 운동 제한이 심하지 않은 경우에만 가능하다. 
 
무릎 인공관절 수술 시 이것만은 기억하자!

무릎 인공관절 수술을 할 경우에는 반드시 체크 해야 하는 부분이 있다. 우선 무릎 인공관절 수술을 집도하는 전문의가 수술 경험이 많고, 숙련된 전문의 인지 확인 해 봐야 한다. 인공관절 수술은 전문의의 숙련된 기술과 섬세함이 요구된다. 관절뿐 만 아니라 내 외측 인대의 밸런스까지 맞춰줘야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인공관절전문병원의 전문의가 아닐 경우 인공관절 수술 후에도 또 다시 균형이 맞지 않을 수 있어 재수술도 고려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하게 된다. 

또 체계적인 시스템이 갖춰진 병원을 선택해야 한다. 인공관절 수술을 받은 환자들은 입원기간 동안 거동이 불편해 간병인의 도움이 필수적이다. 하지만 한 달에 200만원에 달하는 간병비는 큰 부담이 아닐 수 없다. 때문에 인공관절수술 환자들의 간병인 비용 지출 최소화를 위해 보호자 없는 병실을 운영하는지 여부를 확인해 보는 것이 좋다. 보호자 없는 병실은 가족이나 개인 간병인이 병실에 머물면서 환자를 돌볼 필요가 없도록 적정 간병인력을 지원하며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스템이다.

마지막으로 수술 후 체계적으로 재활이 가능한지 여부도 체크 해야 한다. 본원은 국내 최초로 무중력 보행운동 G-Trainer를 도입해 스포츠재활시스템에 적용되는 최첨단 재활방법을 일반 환자들에게 적용시켜 회복을 앞당기고 있다. 

관절염은 무조건 참고 무릎을 사용하지 않는 다고 해서 나아지는 질환이 아니다. 행복하고 질 높은 노후 생활을 위해 적절한 치료가 필요하다. 자신의 무릎 상태를 수시로 체크하고, 무리가 가지 않도록 생활하는 습관을 가져 건강한 관절을 유지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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